에너자이저
생일선물로 받은 에너자이저 XP2000 5V USB 휴대용 충전기. 일단 박스샷은 발로 찍어서 매우 흔들렸습니다.
설레이는 박스샷이 ㅠ.ㅠ 손떨림으로 개판으로..
역시나 발로 찍은 개봉 사진..
일단 디자인이나 크기는 매우 만족합니다. 용량은 2000mAh 입니다. 개봉하자 마자 게이지 확인을 해보니 가득 차 있다. 완충상태로 판매가 되는 것 같음. 기타 자세한 사용기는 몇 일 지나면 나오지 싶음. 하여간 아이폰 외에도 여러가지 휴대용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젠더가 들어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발로 찍은 사진들 참조.
iPhone용 Portable Mobile Charger를 구입. 용량은 1900mAh. 대략 한 번 정도 충전할 분량일듯 함. 사용을 제대로 해보지는 못했지만 충전할 때 머시기한 소리가 미약하게 들립니다. 이게 왜 나는지 모르겠는데 나름의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자세한 것은 한동안 더 사용해 보고 .... 모양새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습니다. 두께가 조금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 장착된 상태로 바닥에 두면 높낮이 차가 좀 보입니다. 그런데루 만족할만한 모양새라고 해줄 수 있습니다.
아이팟터치 지름!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다는 떡밥을 덮썩 물었으나 현실을 파악하고 역시나 내년폰... 나온다 해도 이건 뭐... -_- 결국 아이팟터치를 구매하기로 결정! 그간의 카드포인트를 한방에 훅~ 털어버리기로 작정하고 이런 저런 방법을 모색해 보니 카드 포인트를 Gift카드로 만들고(20만원 짜리) 현금 10만원 더해서 아이팟을 질러버림! 해커쇼핑몰에서 구매하고 오토바이 퀵으로 내일이면 오겠지.. -0-!
현대카드의 카드포인트로 Gift카드를 받는 것이 뭐 그리 힘들게 되어있는지... 겨우 겨우 찾았는데 카드+현금 복합 결제가 가능한 쇼핑몰 찾기도 힘들고.. 후.. 정말 겨우 겨우 찾았다. 시간이 1시간은 넘게 걸린듯..
바이오 시리즈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TT15가 배송되었다. 역시 예상했던 것과 같이 매우 이쁜 모양새다. TZ시리즈가 나왔었을 때 감탄을 했었는데.. 이번 TT는 정말 장난이 아니다. 다만.. 비스타가 깔려서 그런지 많이 느린 느낌이었다. 조만간 XP로 갈아태울 예정. 기존에 사용하던 FS71B(15.4인치, 일본 내수), CR355(14.1인치), SZ56(13.3인치)와 크기 비교를 해봤다.
맨 위부터 TT15, SZ56, CR355, F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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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펼쳐 놓은 모습. FS와 TT의 크기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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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뚜껑 열고 부팅 후.. FS는 침묵중;; 얼마전 높은 곳에서 충격을 받아 전원이 안들어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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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받침대? 책상?
예전부터 살까 말까 고민하던 물건을 드디어 구입했다. 좌식 책상? 좌식 독서대? 뭐.. 정확한 명칭은 까먹었고 일단 생김새는 아래의 사진과 같다.
450 x 471 pixels
450 x 471 pixels
노트북 올려놓고 침대에 누워서 하기 좋게 되어있다. 각도 조절이나 기타 세팅은 가능하지만 좀 귀찮아서 한번 세팅하면 그 각도로 계속 가야할듯. 일단 처음에 받으면 조립을 해야하는데.. 뒷판을 보니 MADE IN CHINA. 우리나라 중국없으면 큰일날듯 ㅡㅡㅋㅋ 뭐.. 역시 마데인치나의 위력인지 뒷부분에 나사가 들어가야 할 구멍들의 위치가 좌우 대칭이 아니라.. -_-;; 삐딱하게 서있게 된다. 아우 짜증;;; 한쪽은 구녕의 간격도 조금 빗나가고.. 역시 중국의 위력이란 말인가? ㅠ.ㅠ 머 여하튼 좌, 우의 높이를 어렵사리 맞추고 사용을 했다. 역시 배위의 노트북보다는 이런것 위에 올려야... ㅡㅡㅋ 폐인틱한 포즈로 컴퓨팅을 하게 되었다. 직찍은 다음 기회에.. -_-ㅋ
외장하드 겸, 영화 및 어머니 그림 관련 도구로서 디빅스 플레이어를 구매하기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세로텍 DVP-370S 320G모델을 구매. 아직 배송이 오지 않은 상태라서 사용기는 추후에 올릴 예정. 일단 타사 제품들과 이것저것 비교해봤으나 특별히 비싼 가격의 모델이 아니면 결국 다 거기서 거기 인듯 한데.. 일부 싼 기종들중 영화 재생시 랙이 걸린다고 하여 그런쪽으로는 별말 없는 이 모델로 낙찰. 그리고 전에 세로택의 외장하드 제품을 써봤는데 매우 좋았기에 디빅스 플레이어도 세로택으로 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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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니 바이오에서 3종의 모델들이 발표되었다. 한동안 소식을 접하지 못하고 있다가 어제 처음으로 알게되었다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새로운 라인업이 발표될때마다 지름신이... 솔직히 현재 사용하고 있는 SZ시리즈는 좋기는 좋지만.. 그전 S시리즈에서 파격적으로 변한 것이 별로 없었기에 그다지 특별한 느낌을 받지 못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들은 Z, FW, SR 세 가지 라고 하는데 Z는 SZ시리즈의 고급형 버전이라고 하고 SR은 CR시리즈와 저가형 SZ의 수요를 대체할 기종.. FW는 기존 15.4인치급 이상의 모델들을 대신할 모델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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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것은 Z시리즈. 13.1인치 사이즈라는데 이런 액정 사이즈는 세계최초라나 뭐라나 하던데... 그런것 보다는 일단 해상도가 1600*900의 고해상도를 지원(최상위 모델만)한다는 점. 역시 프리미엄 모델이라 그런지.. 예전에 FS시리즈를 일본 내수용으로 샀던 이유가 소코의 라인업에 없는 1680*1050 해상도 지원 모델.. 하여간 보통은 눈아프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난 왜이리 고해상도에 매력을 느끼는지... 하여간... 13.1인치에서 1600이라.. 정말 눈이 많이 아플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GPU는 GeForce 9300M GS 256M(최상위 모델)에 기존의 SZ시리즈처럼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GMA X4500HD/GeForce 9300M GS 를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SZ는 모드를 변경할때 재부팅을 해야했었는데 얼핏 듣기로 부팅없이 사용이 가능한것으로.. 머 이런 저런 신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13.1인치에 무게가 1.35~1.57kg(1.35kg-최소구성)정도라고 하니.. 정말 탐나는 제품이다. 하지만!!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로 나온다면 가격이 과연 얼마나 해주실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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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시리즈는 13.3인치급이라고 하고... 색상이나 그런것들이 매우 좋아 보이는데 CR시리즈의 느낌을 이어받고.. 조금은 더 고급스러워진 느낌인듯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구미가 당기지는 않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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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는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16.4인치 모델이라고 하는데 포터블 HD 극장의 실현이라고 하는데.. 무게가 3kg대라.. 데스크탑 대체용으로 붙박이용으로는 좋을 것 같지만.. FS71B 모델을 끝으로 대형 노트북은 자제 요망이라;; 디자인이나 성능은 매우 맘에 들지만 역시나 이동성을 생각해보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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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는 SR시리즈, FW가 발매 되었고 Z시리즈는 아직인듯. 일본에서 발매된 Z시리즈의 스팩과 가격은 아래와 같다. 아래의 모델은 일반 모델이고 최상위 모델은 오너메이드급일텐데.. 우리나라에 발매될 최상위 기종은 오너메이드에서 최상위로 구성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_-; 저게 일본에서 약 207만원이면.. 최상위 모델은 아마도 250만원 내외로 출시될듯.. -_-;;
이번에 햅틱을 사게 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려고 하는데 뭐.. 이쪽은 사본적이 없어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그냥 친구가 가지고 있는 헤드셋이 좋아 보여서 그것으로 할까 고민중인데.. 일단 생각해논 리스트는 아래와 같은데.. 가격으로 유빅슨, 친구도 저거 쓰는데 좋다고 하긴 하는데.. 비싼게 더 좋은건지 뭔지;; 음...
햅틱
뷰티폰, 햅틱폰, 디스코폰 중 어떤 것으로 지를까 한참을 고민중이였다. 뭐... DMB는 막상 있어도 잘 보지 않는 다고 하지만 없어서 못보는 것과 있는데 안보는 차이로 인해 가격적으로 제일 경쟁력 있어 뵈는 뷰티폰은 포기하고 디스코폰으로 가려고 했는데... 이거 디자인이 정말 내 취향이 아닌지라... 디스코폰도 패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B510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F2.82 | +1EV | No Flash | 2008:06:23 12:48:17 | 1280 x 960 pixels
LG전용 아르고폰을 살까 했지만... LG로 이동하기는 싫은 상태라.. 역시 패스. 결국 남은 것은 햅틱인데 여기저기 검색하고 가격비교 해보니 비싸고... 에러있고 뭐 한마디로 가격대 성능비 안나온다는 이야기만 수두룩~~ 테크노마트까지 가서 구경만 하고 오기에는 뽐뿌질이 너무 충만한 상태라 결국엔 햅틱폰을 구매!!
색상이 흰색, 핑크, 검은색 세 가지중에... 흰색이 솔찍히 제일 끌렸지만 U170 흰색 사용하면서 느낀점으로 인해 검은색으로 고고싱. 그런데 좀... 뭐랄까 아무 느낌이 없다는 느낌. ㅋ 검은색이 제일 별로인듯 하나 벌써 질러버렸기에... 뭐 쓰면서 느낌은 매우 좋았다. 에러가 있다고들 했었는데 뽑기를 잘한 것인지 아무 이상도 없고(은근 결함기종 뽑기했으면 흰색으로 가야지 했는데...) 매우 매우 좋은 느낌~ 아직까지 기능을 다 모르겠어서...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B510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F2.82 | +1EV | No Flash | 2008:06:23 12:48:22 | 1280 x 960 pixels
일단 현재까지의 사용기! 안좋은 단점부터...
일단 블루투스 기능. 다 좋은데 블루투스로 pc의 사진을 가져오면 사진 관리가 힘들다는 점. 저장 경로가 틀린데 왕짜증. 이점이 걸리는 부분이였고 기타 블루투스를 이용한 pc와의 파일교환이 실질적으로 별 쓸모가 없다는 느낌. 저장 경로 맘데로 설정좀 하게 패치좀 하길 바람!! 벨소리 mmf 파일 저장을 해줬는데...아무리 찾아봐도 내가 저장한 mmf 파일은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 다운로드 벨소리만 사용해야하는 단점! 아직 터치스크린이 익숙치 않아서 스타일러스팬이 없으면 클릭이 좀 힘들다는 것인데.. 이것은 어떤 폰이든 같을 것 같음. 내가 수련을.. -_-;; 대략 지금까지는 이정도의 단점들 발견.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B5100 | Program | Average | F2.82 | +1EV | No Flash | 2008:06:23 12:50:20 | 960 x 1280 pixels
장점은... 일단 디자인이 맘에 들고 뭐.. 햅틱하면 먹어줄 것 처럼 착각되는 그냥 만족감 정도? 다른 폰들 만지작 거렸을때 몰랐는데... 은근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편하다는 것. 아, 여기서 단점 하나 추가하면.. 바로가기 만드는 것이 역시 pc와는 틀려서 지정되어 있는 것들만 가능. 내가 필요한 기능 꺼내기가 힘든 것 같음. 장점은 특별히 뭔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의 사용기와는 틀리게 매우 매우 만족하고 있음. 풀 브라우징 기능 좋은데... 지금은 프로모션 뭐시기 해서 10만원어치까지는 만원으로 떼울 수 있는데 나중에 프로모션 기간 지나고 실질적으로 사용하기엔 가격적 부담이 클것 같음...
@ji | 2008/06/14 11:42 | M/D 네.. 그렇더라구요. 사는날 아직 안나왔다는 뜻으로 한 이야기를 잘못들었었어요 ㅋㅋ 품절이라는줄..
후라다 | 2008/06/18 11:39 | M/D | Reply
햅틱 그립감이나 무게 같은것은 어떤가요?
그리고 인터넷할때 속도는 어느정도져?
@ji | 2008/06/18 12:18 | M/D 예전에 울트라 에디션을 썼었기에.. 무게는 조금 무겁다는 느낌인데.. 아마 보통은 별 느낌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풀 브라우징은.. 뭐... 그냥 저냥... 할만한 속도인데..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기분으로 하셔야 할듯합니다... ㅡㅡㅋ
이번주 초에 TZ 물량이 동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제 나오냐고 했더니 금요일날 물건 나온다고... 대대적으로.. 그런데 오늘 전화하니 아직도 안나온듯... 용산에서는 항상 "재고있음"으로 되어있지만 실상은 아닌 것 같다.
예전에 뭐 살때였는지 모르지만 재고 없는데도 있다고 해서 갔더니 여기저기 알아보고 물건을 찾아다 주던데.. 대략 1시간가량 소요;;;; 장사도 좋지만 기다리는 사람 얼마나 짜잉나는지.. 간다고 하고 전화한건데 미리좀 구해놓던가 ㅡㅡ^
여하튼 입학 시즌때 선물질로 물건이 동이 나버린 것인지... 이리도 물건 구하기 힘들어서야.. 지금은 1,538,000원이 최저가인데 이리도 물건이 없다고 하면 다음주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시간이 길어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중 하나는 TZ36은 메롬이라.. 산타로사도 아닌... 요즘은 펜린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가격이 소코에서 싸게나온게 재고처리용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많이 난다. 이거 사고 얼마 안있다가 펜린으로 해서 TZ시리즈가 새로 나온다면 상실감이 좀 클듯 하기도 하고... 머 그래도 이정도 사양이면 상당하니 사고나면 랩탑에 관련된 정보에서 귀를 닫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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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350D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2.7 | F2.7 | 0EV | 5.6mm | 35mm equiv 37mm | ISO-100 | No Flash | 2008-02-22 11:58:04 | 480 x 480 pixels
CR시리즈를 구매할까 하다가 결국은 이동성을 강조하여 TZ로 급 선회!! TZ36/W 를 구매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문제가 하나 있는것이 2월초에 발매한 그녀석이 매우 인기가 있어서인지 현재는 재고가 없고 이번주 금요일에 입고가 된다고 한다. 다나와를 통해 용산의 여러 업체에 연락을 해보니 다 같은 상황이라... 어디서도 물건을 구하기 힘든.. 요즘 새로 출시되는 모델들은 펜린이지만 이녀석은 메롬..;; 산타로사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지(재고 처리용 상품출시-_-) 가격이 소코답지 않게 착하게 나왔다. 그래서 재고도 없는 상태고.. 하여간 이번에 TZ36을 발매하면서 소코는 상당히 짭짤한 수익을 얻었을 듯 하다.
VGN-TZ36L/B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Vista Business
프로세서
CPU
1.2 GHz
클럭
-
FSB
533MHz
캐시 메모리
-
메인보드
칩셋
Intel 945GMS Express
메모리
메인
1GB DDR2 SDRAM
타입
1 SO-DIMM 슬롯
Display
LCD
11.1" WXGA TFT LCD
칩셋
Intel GMA 950
메모리
-
멀티미디어
사운드
칩셋
-
스피커
-
DMB
TV/DMB
-
TV포트
-
저장장치
HDD
100GB (U-ata, 5400rpm)
ODD
DVD-Multi
통신
유선 LAN
-
무선 LAN
칩셋
Intel Wireless Wifi Link 4965AGN
규격
802.a/b/g/Draft m
블루투스
Bluetooth 2.0 + EDR
입력장치
키보드
82키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
보안기능
지문인식
O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277 x 22.5-29.8 x 198.2 mm
무게
본체무게
약 1.2Kg
웹카메라
유효픽셀 640 x 480
I/O PORT
USB
USB 2.0 x 2
영상
TV-Out
X
HDMI
X
VGA Out(RGB)
X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O
Ethernet(RJ-45)
O
기타
ExpressCard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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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8/03/13 06:35 | M/D | Reply
CPU가 요즘 것이 아니군요 'ㅅ';
뭐 노트북은 잘 돌아가면 되긴 하지만..
전 오히려 노트북보다 아수스 EE라든지,
아니면 UMPC가 더 끌리네요 [근데 돈이 흑흑]
@ji | 2008/03/13 11:35 | M/D UMPC는 너무 작아서.. ㅡㅡㅋ 10인치는 넘어야죵~ 7인치 이런것은 좀 눈 아플듯해요. 후~ 그나저나 오늘 스팸때문에 죽는줄 알았네요
ㅡㅡ;; 번역기 돌린 말안되는 글로 스팸질을 ㅠ.ㅠ
Information/Hot item | 2008/03/10 12:36
CR 시리즈 괜찮을라나?
이번에 누나의 랩탑이 성능저하 및 발열 등 노후화에 대해 차기 랩탑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 예산은 120만 언더로 생각하고 무게는 2kg 초반대 이하 휴대성이 용이한 랩탑을 찾는 중... 그간 랩탑을 소니제품을 써왔기 때문에 누나의 노트북 구매에 있어서도 쏘빠의 입김이 작용을 하게 된다. 일단 누나에게 제일 맞는 제품은 TZ시리즈 인데.. 총알의 압박으로 인해 도저히 손델 수 없는 상황이고... SZ역시 총알의 압박. 중고는 기분이 그래서 패스... -_-;; 결국 타사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중인데 스팩과 가격은 더 좋지만 아무래도 그 뭐랄까... 소니만의 디자인 포스? 그것때문인지 상당히 망설여진다. 그리고 누나도 소니를 주로 사용해 왔었기 때문에 (내가 쓰던 소니를 누나가 물려받아 사용했었기에...) 소니를 선호하고 기타 편의성 자판 배열 등등 여러가지로 소니에 익숙해져 있는 상황. 결국 현재 물망에 오른 기종은 CR시리즈.
VGN-CR35L/R CPU - 코어2듀오(펜린) T8100(2.1GHz) LCD - 14.1인치(1280*800) 메모리 - 2G 하드 - 200G GPU - Radeon X2300 OS - Vista 홈프리미엄 무게 - 2.5kg
그외에 생각중인 기종들은 도시바, 레노버, HP 등인데... 솔직히 가격대 성능비는 다른 회사들이 더 낳은데.. 그리고 무게또한.. CR이 이쁘긴한데... 2.5kg이라는 압박은 여자가 들고 다니기엔 좀 무리지 싶다. -_-;; 무리해서라도 SZ시리즈를 해줄까 살짝 물어봤더니.. SZ 시리즈는 싫다고.. 솔직히 나도 내 SZ56은 솔직히 상판 재질이 그닥 맘에 들지 않아서 별로다. 좀 싼티나는 그런 느낌. 카본제질이라는데.. 그냥 플라스틱같은 느낌. 거친면에 먼지가 왜그리 잘도 쌓이는지.. 그래서 이번에 상판에 붙일 것은 구매했는데.. 과연 붙이고 나면 좀 그럴싸해 보일라나 몰겟다.
SZ56LN/B
SZ56LN/B 저번 버전때부터 사려고 하다 이번에 산타로사 버전 나오면서 바로 질러줌. 대략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탓에 사진 상태 안좋음. 마우스는 모고 마우스 -0-; PCMCIA카드에 충전하고 블루투스로 연결. 인터넷은 와이브로로 연결. 오늘 외근나가면서 차에서 뒷자리에 앉아 인터넷 해보는데 속도도 적당하고 잘 되어줌. 쓸만함. 구간은 역삼역에서 거시기 대방동인가? 하여간 잘됨.
소코에서도 SZ 산타로사가 발매되었다. 이번에는 SZ54/56/58 세가지로 나왔으며 다나와에서 나온 가격으로는 각각 1,498,000/1,688,000/2,243,000 이다. 카카쿠에서 본 일본 내수용 SZ74의 가격은 128만원. 최하 가격이 150만원가량.. 일본 내수용 130만원가량.. 20만원차이면 구매대행이나 직접가서 살때의 경비를 생각해 보면 SZ74보다 SZ54가 훨씬 좋은 조건이지만!!!!! 설마 했는데.. 상세 스팩을 보니 역시나 아닌 것이였다. 최소 SZ56은 질러줘야 SZ74 급의 성능이 되는 것이였다. 54와 74의 비교를 하면 54의 경우 캐시메모리 2M -_-;; 얼핏 둘다 2Ghz라고 그냥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였다. 54는 T7250 -_- 요놈은 캐시 메모리2M짜리닷!! 74는 T7300 요놈은 4M짜리. 일단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고. 다음은 하드디스크. 하드는 54는 120G 74는 160G.뭐.. 신경은 별로 안쓰는 부분이지만 54는 지문인식이 없고 74는 있고. 그래서 54는 사기가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뭐.. 하드야 그렇다 쳐도 캐시메모리 차이 때문에 54는 접어야 할 듯하고... 다음 56과 74의 비교는... 56은 2.2Ghz 캐시메모리 4M, 램 2G! 그리고 하드디스크는 120G이지만 이녀석은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 74는 그냥 하드디스크인듯. 스팩상에 하이브리드라는 말이 안들어가서.. 아마도 일반 하드라 생각됨. 56정도 사양이면 정말 매력있고 좋지만.. 역시나 소니라.. -_- 가격이 무쟈게 비싸버린다. 130만원가량과 170만원의 차이는 좀 크지만.. 램이 2배고.. 하이브리드 디스크의 탑재, A/S 문제를 생각해보면 56이 당기기도 한다. 지금 쓰는 FS71B의 일본어 자판을 보면.. -_-ㅋㅋ 하여간 몇주정도 지켜보다가 SZ56가격이 만약.. 만약 만약 150대로 떨어진다면 SZ56으로 질러줘야 할듯~
SZ74 고민.. -_-;
SZ74B가 발매 되었다. 오늘 현재 가격은 199,000엔. 이것이 좀 애매한것이.. 예전에 FS71B 살때와 비스무리하게 그당시 FS71 모델은 반쪽짜리 소노마 플랫폼이라 하여 HDD와 RAM등이 소노마 플랫폼에 못미치는 그런 스팩이였다. 이번 SZ74의 경우도 메인보드가 현재 나온 상태로는 칩셋이 Intel 965GM 이라고 되어있는데.. 뭐.. Intel GMAX3100이어야 한다느니 뭐라느니.. 터보메모리, 랜카드 등 해서 반쪽짜리 산타로사인건지 뭣인지.. ㅡ0ㅡ;; 여하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격이 떨어지니 조금 기다려 주긴 하는데.. 이놈의 환율이.. -_-;; 8월초에 790대였던것이 오늘은 820대라... ㅠ_ㅠ 800 초반대만 되면 아무생각없이 바로 질러 버릴 듯 하다. 하여간 매우 가지고 싶은 SZ74B이긴한데.. 예전 73대에 비해 무게가 늘어서 1.9kg 가량 된다고 하니 뭐 그래도 기존의 2.7보다는 훨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졌으니 기대가 된당!
SZ74 !! SZ 산타로사 발매!!
일본 소니에서 드디어 SZ의 산타로사 버전이 발매되었다! 이햐~ -0-!! 가격이 현재 224,700 엔 한화로 대략 182만원선. 아직 소니 코리아에서는 발매를 하지 않았지만.. 대략 비슷한 스팩의 모델이 나오면 또 200만원 후반대를 장식할듯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