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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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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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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1/06/20 12:52   
 
내 사전에 다이어트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심각하게 충격을 받음.;;
나이 먹어서 찐 것일까..? 하여간 지난 6개월간 농구도 안하고 다른 운동도 없이 거의 매일 같이 술자리, 삼겹살, 치킨, 맥주... 이제 그만해야겠다. ㅠ.ㅠ 세상에... 7kg이나 찌다니...

1. 물 많이 먹기
2. 7시 이후로 안먹기
3. 술 안마시기
4. 저녁 시간 조깅
5. 주말 농구

일단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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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2:52 2011/06/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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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1/06/16 09:18   
 
2011.06.14. 장안동 삼거리 근처서 택시타다가(물논 알콜섭취라..) 휴대폰 분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5일 아침-_-;; 전화기 꺼져있음. 위치추적.. 장안동에서 마지막...
아마도 전원 끄거나 유심빼고 먹튀 분위기.

전화 몇번을 해도 전원 off.... 그냥 분실신고 후 보험처리 고고..
15일 KT 프라자 및 경찰 지구대 방문. 쇼폰케어 사고접수함.. 접수번호는 내게 오지 않음 ㅡㅜ

16일 오전 9시. 쇼폰케어에서 접수번호 알려줌 ㄳ.
아이폰4 화이트 16G로 쇼부. 팩스로 9시 20분경 서류 보냄.

16일 사고경위서 제외 모두 승인

17일 12시 사고경위서 승인 및 보험 승인 완료(전화통화함)

17일 4시 50분 담당자에게서 신천쪽 직영점으로 배송받기로 함, 아이폰4 화이트

20일 3시 신천 직영점에서 수령. 끝.

토탈 5일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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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1/04/12 15:52   
 

USB포트에 연결되어 있는 아이폰 충전 단자의 금속부분에 손이 닿자 스파크가 튀었고 그 이후 모든 USB 포트가 죽었슴다. ㅡㅜ

그래서 AS를 부른 상태인데... 5시에나 도착한다고... 그 때 까지는 키보드로만 해야하는데.. 이거 486도스 시절로 돌아간 느낌(그때 M을 사용할때도 마우스 되긴 했었지...) 이다. 에효..;; AS기사님! 빨리 와주세요 ㅠ.ㅠ

일단 아쉬운데로 Mobile Mouse 어플로 마우스질을 하는데.. 이건 무슨 랩탑도 아니고 무슨 터치패드 질을 해야한다니... 그래도 아이폰이라도 있어서 다행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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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1/01/23 17:54   
 
네. 성우가 아니지 말입니다. 목소리도 안좋지 말입니다.
그런데 일을 목소리로 합니다. -_-;; 목소리 크게 할 수록 일 잘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업무시간에 어디서 뭘 쳐하다 오는지 모르지만.. 업무시간이 끝나갈 시간이 되면 어디선가 나타나 큰 목소리로 부하직원들에게 말합니다.

내용은 본인이 모르는 것이 왜 그렇게 되는 것인지 따집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일입니다.
필요없는 쓰잘데 없는 일을 만드는 것이 일입니다.
이제 그만 집에 좀 들어갔으면 합니다만...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말로 병크 터트리는 그 사람이 싫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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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0/07/19 08:24   
 
Inception(인셉션). 21일 수요일 개봉예정. 레오나르도 주연의 영화. 상당히 기대가 된다.
수요일 예매완료~!
아래의 주소에서 만화로 미리보기~

http://movies.yahoo.com/feature/inception-com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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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0/07/15 16:45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중 하나는 내 블로그 포스트 중에 품바이의 안좋은 점을 써 놓은 것이 품바이의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 큰 지장을 줬는지(품바이로 검색하면 블로그에서는 1번으로 내 글이 뜨고 그 이후로 자기네 광고글이 뜨더군).. 찌질하게 댓글을 달아놔서 보고 울컥해서 쓰게 됬다. 뭐 물론 댓글단 사람이 알바나 거기 직원이 아니라면 미안하지만.. 하여간 알바건 그냥 쓴 글이건 병신인증성 댓글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그냥 지워버렸음.

마이럴 마케팅한답시고 여기저기 블로그에 배너걸고 링크질 하기 이전에 고객만족에 대해 더 신경쓰면 어떨까 한다. 최소한 자기네가 입점한 쇼핑몰의 상황은 하루 한번은 체크해야 할텐데.. 옥션이나 11번가나 기타등등 입점만 많이 해놓고 정작 관리는 개판이다. 키워드 광고나 기타 알바써서 광고하느니 그 이전에 입점한 쇼핑몰 관리나 먼저 하시길 권장해 드린다. 아, 그리고 광고 하려면 지금 같은 방식으로 해서는 사람이 늘지 않아. 정성이 안들어가 있어요... 누가 배너나 텍스트로 된 링크 클릭을 하겠나?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따위로 형식적으로 하는지 참...

뭐.. 어짜피 사람도 많고 웹사이트도 많고 하니.. 그런식으로 대충 대충 장사해도 어느 정도 밥벌이는 되겠지만..
같은 장사를 해도 욕먹고 그저 그렇게 할 수 있고 사람들의 호응속에 장사 잘 할수도 있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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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0/06/18 09:16   
 
때 되면 나오는 경우의 수.
정리된 버전.
한국 16강진출 경우의 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3GS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0sec | F2.8 | 3.85mm | ISO-1016 | No Flash | 2010:06:17 20:51:10 | 2048 x 1536 pixels
       

▲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이길 때       

1. 나이지리아전 승 -> 진출       

2. 나이지리아전 무 -> 진출       

3. 나이지리아전 패 -> 탈락       

        

▲ 아르헨티나가 그리스와 비길 때       

1. 나이지리아전 승 -> 진출       

2. 나이지리아전 무 -> 골득실-다득점에서 그리스에 앞서면 진출       

3. 나이지리아전 패 -> 탈락       

        

▲ 그리스가 아르헨티나를 이길 때       

1. 나이지리아전 승 -> 골득실-다득점에서 아르헨티나 그리스중 한팀에 앞서면 진출       

2. 나이지리아전 무 -> 탈락       

3. 나이지리아전 패 -> 탈락       

사진은 17일 경기 가든파이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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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4/27 20:47   
 

서로의 견해차를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은 싸움, 이별이 되고 서로가 이해하려 노력하고 맞춰 가는 것은 연애다.

보통 말다툼이나 싸움의 원인은 서로의 견해차 일것이다.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부족과 자신의 주관, 선입견이다. 대화를 통해 전달하는 것과 무조건 적으로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각각 살아오며 성립된 가치관, 생각, 행동, 습관은 하루아침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런 것을 서로 맞춰가는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일부 극단적으로 좋지 못한 문제들(마약, 도벽, 절도, 알콜중독, 쇼퍼홀릭)이 아니라면 서로가 맞춰가는 것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만약 그런 시간이 아깝다면 과감히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를 만난다 하더라도 100%만족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극단적인 이별보다는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하고 싶다. 그리고 그런 배려를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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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20:47 2010/04/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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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10/04/29 20:20 | M/D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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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4/02 15:47   
 
지난 일요일 새벽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고...4일장을 치뤘다. 4월 1일 만우절... 몸살로 인해 어디에도 나가지 못하고 외부와의 연락도 거의 두절된 상태에서 오늘에서야 몸을 추스리기 시작... 기분이 참 우울하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은 "호상"이였기에(향년 92세) 그렇지는 않았지만 4일장 기간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다.
오래간만에 몸살도 앓고 이런 저런 주변 사람에 대한 생각들도 다시 한번 하게끔 되었었다..

참 공허하다... 지금 기분을 뭐라고 해야할지... 그저 답답한 기분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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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15:47 2010/04/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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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3/03 13:40   
 
보조재로 사용될 초코렛과 사탕... 협찬은 형시기~ ㅡㅡㅋ
아.. 이번엔 성공해 봐야지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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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0/02/25 17:44   
 

말을 해야 알지... 아니면 말 해주기 전에 눈치있게 행동...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어느 정도는 첫 번째 것이 좋은 것 같다.
내가 상대에게 바라는 것은 눈치로 알아주길 원하고 상대가 내게 원하는 것은 말로 해주면 좋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란 참 힘든 것 같다. 가까워 지기 위해선 더욱 더 그런 것 같다.

하여간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저 마음 가는 데로 한다고 하고 있지만 내 마음이 어딜 향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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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17:44 2010/02/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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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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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0/01/30 20:01   
 
애플은 참.. 아이폰도 그렇고 아이패드도 그렇고... 도데체 왜 이런 기기들은 만드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ㅠ.ㅠ 매번 지갑을 털어가기 때문이다... 아... 이제 곧 아이패드가 나오면 또 질러줘야는데.. 왜 이런것을 만들어서 나의 지갑을 털어가는지 ㅠ.ㅠ 잡스형 미워.

애플의 광신도는 아니라 생각하고 있지만 주위의 인식이 살짝 바뀌어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나에겐 아이폰, 아이팟 터치 외에 다른 애플의 기기는 보유하고 있지 않다!!! -_-;;
여하튼 예전부터 애플의 제품들은 다 좋은데 매번 마음이 상하게 되는 요소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Flash 지원을 안한다는 점... 왠만한 웹사이트는 거의 다 플래시가 들어갔는데... 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 그리고 주변기기 및 본체 등 뭐든지 가격이 다 비싸다는 것. 뭐.. 이번의 아이패드는 예상보다 싸게 나온다고 하지만.. 여하튼 피곤한 가격대이긴 하다.

뭐... 가격이야 그렇다 치고 플래시 지원좀 해주셔~~~ 잡스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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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20:01 2010/01/3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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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1/12 20:36   
 
친구들과 회사직원들의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해킹해본 것이 대략 10여회... 이제는 아무것도 참고하지 않고 1시간 30여분이면 게임이나 기타 어플 설치도 되는구낭 -_-;;
탈옥 전문이 되어버린 것 같다 ㅡ0ㅡ;; 그나저나 매일 까는 어플들만 까니 좀 심심한데에.. 새로운 유틸들을 찾아봐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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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0:36 2010/01/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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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1/11 19:41   
 
얼마전부터 정말 정말 정말 추워졌다. 눈도 거의 100년만의 폭설이고...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폭설과 추위가 계속 되고 있다. 예전에 나왔던 영화 "투머로우" 와 같이 빙하기가 되는 것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 기사를 보니 저런 비슷한 내용의 기사들이 게재되고 있었다.
뭐.. 이름하여 미니 빙하기가 시작됬다는 학설인 것 같은데.. 뭐 여하튼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정말 이러다가... 세계가 멸망하는 것 아닌지.. -_-;;

아래는 기사의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 ··· 5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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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10/01/01 18:14   
 

2009년의 블로그 통계.
태그는 2009년 후반부에 작성한 아이폰이 그 전의 태그들을 압도했다. 아무래도 작년 초까지만 해도 노트북에 관심이 많았고 그에 대한 포스팅이 많았지만 후반부 되어서는 아이폰/터치 쪽으로 기울게 되며 블로그의 주제가 바뀌게 된 것 같다. 전반적으로 노트북, 소니, 바이오 등의 키워드를 합치면 노트북이 더 많겠지만...하여간 1등은 아이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21 x 715 pixels

방문자 통계는 2008년의 기세를 이어받아 1월에는 방문자가 많았지만 2월부터 회사일로 바쁜 관계로 거의 돌보지 못하여 계속해서 하락세를 걷다가 아이팟 터치와 관련된 포스팅이 시작된 9월 이후로 점진적으로 방문자가 늘고 있었다. 2010년에는 과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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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x 715 pixels


리퍼러 통계는 역시 뇌입원을 통한 유입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 다음이 다음, 야후, msn, 구글 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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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x 715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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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09/11/24 21:39   
 
기다리다 지쳐서 아이팟 터치를 산 것인디.. 사고나서(11월 6일 구매) 얼마 안있으니 아이폰이 나온다고... -_ㅜ
뭐.. 어짜피 여유분의 카드 포인트로 구매한 터치라.. 그렇게 억울한 것은 아니지만 뭔가 참 기분이 거시기 하다는 느낌이다. 여하튼 터치를 사고나서 일반적인 휴대폰+터치 조합으로 가려고 했지만... 터치를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아이폰의 욕심이 더 강해지고 있다.
특히 주위 지인들의 지름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더욱 그런 기분이 들지만.. 현실은 아직도 6개월이 남아있는 햅틱.. 뭐.. 지인중 한 명은 약정 11개월 남은 상태에서 과감히 질러버리기로 결정해버렸다. 겨우 겨우 내 자신을 버티게 하는 것은 매해 그래왔듯이 내년 6월이면 아이폰의 새 모델이 나올테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 인내가 얼마나 가게될지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 아이폰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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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1:39 2009/11/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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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09/11/08 13:47   
 
iPod 2.5세대 8기가 해킹 성공.
이런 저런 어플들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테마도 적용하고 가상 메모리 세팅도 하고 해줬다.
역시 iPod을 사용해 보니 iPhone이 나오면 얼마나 광분하게 될지 상상이 간다...
내년폰에 가격의 압박으로 현재로서는 포기했지만.. 막상 나오면 또 어떻게 바뀌게 될지는 모르겠다.

아래 이미지는 아이팟터치의 어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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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 2010/03/09 12:39 | M/D | Reply
이쁘네요~
죄송하지만 테마 이름이??
배경화면 공유 안될까요?
@ji | 2010/03/09 13:17 | M/D
지금은 이 테마를 사용하지 않아서.. 지워버려서 기억이 안나네요.. ^^;
저는 보통 http://5ubox.com 에서 다운받습니다.
그쪽에서 찾아보시면 왠만한 스킨들은 다 있어요~

 
 





 
@ji/Diary | 2009/10/27 21:18   
 
가든파이브 라이프 스카이 파라솔(야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8 | F2.8 | 0EV | 14mm | ISO-200 | No Flash | 2009:10:09 18:30:34 | 580 x 870 pixel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8 | F2.8 | 0EV | 14mm | ISO-200 | No Flash | 2009:10:09 18:30:34 | 580 x 870 pixels


가든파이브 라이프 스카이 파라솔(주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2 | F2.8 | 0EV | 14mm | ISO-100 | No Flash | 2009:10:10 14:12:09 | 1020 x 680 pixels


가든파이브 라이프 내부, 옥상정원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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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21:18 2009/10/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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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10/14 20:45   
 
구글맵 테스트...
내가 지금 있는 곳은??

[##_GoogleMap|{"center":{"latitude":37.47904716212807,"longitude":127.12524890899658},"zoom":15,"width":400,"height":300,"type":"G_HYBRID_MAP","user_marker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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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9/22 21:06   
 

소니 바이오 노트북 TT-15W 의 전원 부분이 망가져 버렸다. 뭐... 때리거나 갈구거나(?) 떨어트리거나.. 하여간 전원을 킬때 빼면 건드린 적도 없는 부분인데.. 어이없이 망가져버렸다. -_-;;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A/S를 맡기게 되었는데... 문제는 택배로 보내줬는데.. 본체, 밧데리, 아답터를 가방채로 보내줬는데... 받았으면 받았다 연락도 없고.. 그것도 전화해보니 받았다고 하고... 뭐가 문제냐고 하니 일단 봐야지 안다고 하고... 보낸지가 시간이 좀 됬었는데... 여하튼 뭐.. 고장난거 잘 고쳐주겠다고 하면 끝이지.. 당연히 해줘야 하는 A/S를 마치 선심쓰는 듯 말하고(기분 나쁨)... 결정적인 것은

왜 같이 보낸 아답터는 버리고 보내나???

그리고선 자기네는 받고나서 다 체크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는데 연락도 없어서 내가 전화했더니 받았다 그러고..
정말 어이가 없다. 자기네에서 택배 접수하는 사람이 아답터 없다고 했으니 그걸 믿으라는 것인데... 미친거 아닌가 싶다. 서로 상호간에 확인을 위해서면 연락을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

내가 연락했을때 내용물 뭐뭐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도 안하고... 그저 지네 직원이 접수할때 적은거 믿으란다.
결국 믿는 다는 것은 아답타 사라는 것인데.. 이런식으로 강매를 시키는 것인지... 지네들의 내부적 실수는 고객의 부담으로 해결하는 나이스한 마인드. 뭐...? 지네가 픽업서비스한 기사들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장난하나?? 하여간 지랄맞은 소니.

그동안 FS, CR, SZ, TT 등 여러가지 모델들을 사용하며 소니를 좋게 보고 있었는데...
A/S의 허술함 때문에 완전히 마음이 떠나버렸다. 정말 어이없는 소니의 A/S절차.. 결국은 따지고 따져도 안되고.. 회사일도 바쁘고 더 이상 신경쓰기 피곤해서 포기하고 아답타를 구매하게 됬다.

정말 소니의 A/S는 최하 수준.
알고 구매한 내가 멍청이지... 앞으로는 절대 소니를 사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주위에 누가 사던 말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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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1:06 2009/09/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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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noctum | 2009/09/27 05:26 | M/D | Reply
본사에 메일 넣으세요.
@ji | 2009/09/27 21:48 | M/D
본사에 연락을 해봤는데.. 전화로 했었는데 반응이 시원찮더라고요;;; -_-;;
메일도 한 번 보내봐야겠네요.

 
 





 
@ji/Diary | 2009/08/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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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베트남 여행.
호치민(사이공)에 있는 형곤이 형의 요청으로 웹 사이트 제작 및 여행을 목적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출발.
일단 호치민 공항에서 베트남의 기온을 느끼기에는... 별로 덥지 않다고 느껴짐. 한국이 더 덥다..;;
일단 형이 보내준 자가용에 몸을 싣고 공항에서 호치민 시내로 가는 풍경은 옛날 사진속의 한국모습과 유사하다는 느낌이였고 한국과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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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점이라면 도로에 차보다 오토바이가 엄청나게 많이 돌아다닌다는 것이였다... 신호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사거리에서 무질서하고 양보없는 오토바이들끼리의 교차를 보게 되었다.
그래도 다들 사고 없이 잘 지나가는 것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오토바이들의 운행에 차량들은 정말 얌전하고 천천히, 조용히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호치민 시내에 들어오자 신호등들도 보이기 시작하고 길도 잘 되어있어 보였지만.. 역시나 무질서한 운행. -_-;; 차선넘어 역주행 하는 오토바이.. 1차선에서 우회전 하는 오토바이 등등.. 하지만 한국에서의 출근 전쟁보다는 평화로워 보이고 매우 신기해 보인다.

일단 형 집에 짐을 풀고 형과 여기 저기 구경을 다니기 시작.
뭐..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이 매우 이국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사람들은 다 베트남 사람들이니.. 그 분위기만 틀린 듯. 첫 번째 코스로 맛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_-;; 천장에 매달려서 발로 내 온몸을 밟아 주는 코스;;
아 좀 무서웠다. 이러다가 허리나 다리 병신되는 것 아닌지 했는데.. 역시 베트남 사람들은 말라서 몸무게가 별로 안나가는 듯. 힘들긴 했지만 받고 나니 몸이 아주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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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호치민 시내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다니다가 호치민에서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음. 일단 해물이 주가 되는 레스토랑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정말 부자가 아니라면 오기 힘든 레스토랑이라고 하는데..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좋았다. 베트남의 이런 저런 음식이라고 하는데 전통 베트남 요리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베트남에서 먹는 첫 베트남 음식인지라 기대가 많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향신료나 기타 냄새에 대해 내 자신이 적응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였지만 이 레스토랑의 음식들은 매우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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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은 다금바리로 만든 탕이라고 해야할지.. 국이라고 해야할지.. 베트남 쌀국수를 말아먹고 기타등등.. 아.. 이곳 레스토랑에서 먹은 요리들의 명칭은 추후 업데이트를...;;

하여간 저녁식사를 끝내고 세븐틴(세븐티?) 17인지 70인지 하는 웨스턴바로 향해 맥주를 마시기로 함. 이곳 바에 들어서자 엄청난 라이브 음악 소리에 금방 동요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흔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나기 시작. 여자3명에 남자 3명의(맞나??) 그룹이 라이브로 신청곡들을 불러주고 있었다. 필리핀계열의 사람들인 듯 했다.
노래 솜씨가 수준급으로 무대매너도 훌륭했다. 라이브 바 이지만 빠른템포의 음악이 나오면 살짝 클럽 분위기도 묻어나오는 분위기.
호치민의 바에는 우리같은 외국인 남자들과 베트남의 젊은 여성들이 주된 손님들인 듯 했다.

첫 날 이후로 계속해서 호치민의 이곳 저곳을 구경했지만 딱히 사진을 찍을만한 느낌의 장소는 별로 보지 못했다. 교외로 몇군데 나가보고 했지만 그저 한국의 시골풍경느낌.. 하룽베이나 기타 다른 여행지를 갔다면 모르겠지만 이번 여행은 주로 호치민 구경과 베트남 맛집들 위주로만 돌았다. 베트남의 여러가지 음식들을 맛봤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음식을 몇 가지 꼽는다면 까리에(커리+염소고기)와 우리나라에서 직화로 구워먹는 고기 같은 느낌의 베트남 직화 고기집.. 그리고 한국 식당 대장금 등이 기억에 남는다.

아래부터는 그냥 사진들. 먹을 것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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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1:21 2009/08/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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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7/08 00:43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리듯이... 한 사람에 의해 모임의 분위기가 싹 드러워졌다. 게다가 더 어이없는 것은 사내답지 못한 말 바꾸기의 연속에 비겁한 뒷 담화. 그것도 본인이 초래한 잘못을 남들에게 뒤집어 씌우다니..
몇 년 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라 처음에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했을때는 설마... 그럴리 없다. 잘못 들은 소리겠지. 라고 했지만 한 두 명이 그런 소리를 한 것이 아니였다.

모임에 있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나갈때는 본인만 나가면 되지 꼭 그 모임의 사람들을 끌고 나가려고 하는데.. 참 웃긴것은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하나 같이 와서 왜 저러냐고 어이없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그 뒷담화에 사람빼가는 그 주체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한 아이인것은 알지만.. 참 걱정이다. 앞으로 저런식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할지..

하여간 정에 이끌려 예전에 짤랐어야 했는데 가만히 나뒀다가 일만 키워버린 꼴이 됬다. 그 몇년간 오랄 플레이로 사람들 기분을 상하게 해서 처음 모임에 나온 사람들도 한 두번 나오면 그 쓰잘데 없는 입놀림으로 나가고.. 기존의 회원들도 나가고.. 서먹해지고..

하여간 이제라도 나갔으니 참 다행이긴 하다. 본인이 만든 모임에서는 입방정을 떨지 않고 잘 꾸려나가길 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갈텐데.. 그 사실만 알고 입 조심만 하면 그런대로 넘어갈만한 사람인데.. 안됬다. 불쌍하다.

혹시 니가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단다.
http://aji.co.kr/blog/860 <
이곳 링크를 따라가면 너의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을 고치면 사람들이 널 좋아하게 될거야. 은따 같은 것 없이. 비번 걸어놨는데 니 휴대폰 번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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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0:43 2009/07/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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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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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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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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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5/14 18:38   
 
거래처의 꼬장꼬장한 아자씨가 주위 사람 여러명을 괴롭힌다. -_-;;
내가 프로젝트를 담당하기 전까지 3개월의 시간이 흘렀었고 그 동안 그 아자씨의 인간성은 만천하에 공개됬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매우 매우 꺼려하는 인물(심지어는 같은 회사의 직원들도 싫어하지만.. 계급이 깡패라고... 왕따는 아니고 은따 -0-!)과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살짝 짜증이 났었다.

그래도 기본은 있는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직접 일을 해보려고(같이 일을 하지는 않고 접어서.. 그나마 다행) 하는데 이건 뭐... 근본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 사회에서 약속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상에서의 약속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에게는 그러한 상식은 전혀 없었다.

첫 만남에서 1시간 지각!(그것도 그 사람의 사무실로 갔는데.. 어디서 쳐 자는지 같은 회사 직원들이 찾고 난리였다) 그 이후 두 번째 미팅에서 도주!!(그나마 다른 일도 있었기에 망정이지) 세 번째 미팅에서는 약속 40분 전에 연기!!(시동걸고 운전시작한지 10분... 전화와서는 연기... )

총 5개월에 걸친 꼬장의 마무리는 사업종료 -_-^ 홀가분하다. 혹을 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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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8:38 2009/05/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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