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 2009/11/24 21:39   
 
기다리다 지쳐서 아이팟 터치를 산 것인디.. 사고나서(11월 6일 구매) 얼마 안있으니 아이폰이 나온다고... -_ㅜ
뭐.. 어짜피 여유분의 카드 포인트로 구매한 터치라.. 그렇게 억울한 것은 아니지만 뭔가 참 기분이 거시기 하다는 느낌이다. 여하튼 터치를 사고나서 일반적인 휴대폰+터치 조합으로 가려고 했지만... 터치를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아이폰의 욕심이 더 강해지고 있다.
특히 주위 지인들의 지름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더욱 그런 기분이 들지만.. 현실은 아직도 6개월이 남아있는 햅틱.. 뭐.. 지인중 한 명은 약정 11개월 남은 상태에서 과감히 질러버리기로 결정해버렸다. 겨우 겨우 내 자신을 버티게 하는 것은 매해 그래왔듯이 내년 6월이면 아이폰의 새 모델이 나올테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 인내가 얼마나 가게될지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 아이폰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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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1:39 2009/11/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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