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Movies | 2009/10/29 21:04   
 


미국의 군수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사가 공개한 로봇 페트맨(PETMAN)이 화제다. 크기 뿐 아니라 걷는 모습이 영락없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균형을 잡으면서 걷고 뛸 수 있다. 사람과 이 발뒤꿈치를 맨먼저 바닥에 대고 걸으며 옆에서 밀어도 곧 균형을 잡는다. 댄 후 페트맨은 화학전 관련 장비들의 안정성 테스트에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되고 있다.

2011년 완성 및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인데, ‘하체’의 동작이 사람과 똑같아 놀라우면서 섬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 속의 모델은 팔과 머리가 아직 장착되지 않는 프로토타입이다.
곧 팔, 다리 붙이고 하면 뭔가 터미네이터 삘이 좀 나오려나? ㅡ_ㅡa
걸음 걸이가 은근히 요염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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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1:04 2009/10/2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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