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커피숍들의 다닥다닥 붙어있는 좌석들은 이야기할때나 기타 등등 부담스럽고 조금 짜증 났었는데 이 커피숍의 좌석은 매우 넓직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좋았다.
창가쪽 좌석은 다 좋은데 테이블과 의자의 높이가 매우 낮아서 조금 거시기 했다. 여하튼 전반적인 분위기 및 커피맛은 다 좋았다.
이번에는 커피숍만 가서 2층의 레스토랑은 가보지 못해서 약간 아쉽. 다음에는 레스토랑도 한 번 가봐야할듯!
커피 가격대는 7500원부터 시작했던듯.
사진은 찍지 않아서 웹서핑중 발견한 사진으로! 출처는 http://blog.naver.com/sis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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