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교육보다 조언
② 폐쇄보다 개방
③ 안정보다 변화
④ 이성보다 감성
⑤ 소프트 리더십
가르침(teaching)보다 조언(coaching), 폐쇄보다 개방, 안정보다 변화, 이성보다 감성, 하드 리더십보다 소프트 리더십.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인 자유기업원은 23일 지식정보화사회의 리더십으로 이 같은 5대 덕목을 제시했다.
자유기업원은 ‘인터넷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이란 보고서에서 “지식정보화시대에는 산업화시대에 받아들여졌던 카리스마적이고 권위적인 리더십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보고서는 “지식정보화사회에서는 일방적인 가르침보다는 스스로 학습해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코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리더의 철학과 경험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고, 구성원들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각자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폐쇄나 비밀보다는 e메일, 메신저 등 다양한 의사표현 통로를 통한 개방과 참여가 중요하고 △리더가 선두에 서서 변화를 몸소 실천해야 조직의 가치가 높아지며 △인간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감성적 접근이 구성원들의 변화와 실천을 이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는 “산업사회처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카리스마보다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소프트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은 리더십 덕목’으로 정직, 선견지명, 영감 부여, 역량 등을 꼽았다.
이 뉴스 아래의 댓글이 ...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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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적을 망라하는 자료를 배포하는 다양성
2. 노모만을 취급하는 정신
3. 신작을 끊임없이 찾는 열정
4. 고화질만을 추구하는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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