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Diary | 2008/06/11 16:35   
 
점심먹고 산책삼아 삼청동에 갔다왔다. 다른 날들과는 틀리게 차도 사람도 거의 없었다. 썰렁하게 가게만 열려 있었을뿐.. 시간이 3시 정도였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시위의 여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하여간 사람이 없고 조용한 거리를 보니 3,4년전의 삼청동으로 돌아간 느낌인 것 같다. 언제든 조용하고 분위기 있던 옛날의 삼청동이 그립다. 요즘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져서 정말 다니기도 힘들다. 특히 주말이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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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6:35 2008/06/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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