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초에 TZ 물량이 동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제 나오냐고 했더니 금요일날 물건 나온다고... 대대적으로.. 그런데 오늘 전화하니 아직도 안나온듯... 용산에서는 항상 "재고있음"으로 되어있지만 실상은 아닌 것 같다.
예전에 뭐 살때였는지 모르지만 재고 없는데도 있다고 해서 갔더니 여기저기 알아보고 물건을 찾아다 주던데.. 대략 1시간가량 소요;;;; 장사도 좋지만 기다리는 사람 얼마나 짜잉나는지.. 간다고 하고 전화한건데 미리좀 구해놓던가 ㅡㅡ^
여하튼 입학 시즌때 선물질로 물건이 동이 나버린 것인지... 이리도 물건 구하기 힘들어서야.. 지금은 1,538,000원이 최저가인데 이리도 물건이 없다고 하면 다음주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시간이 길어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중 하나는 TZ36은 메롬이라.. 산타로사도 아닌... 요즘은 펜린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가격이 소코에서 싸게나온게 재고처리용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많이 난다. 이거 사고 얼마 안있다가 펜린으로 해서 TZ시리즈가 새로 나온다면 상실감이 좀 클듯 하기도 하고... 머 그래도 이정도 사양이면 상당하니 사고나면 랩탑에 관련된 정보에서 귀를 닫는 수 밖에.


산타로사는 플랫폼 명칭이고
메롬은 cpu 코드명입니다.
산타로사 플랫폼에 메롬 cpu도 사용됩니다.
아~ 그렇군요 ^^ 고맙습니다. 많이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