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리 저리 바쁜 관계로 특별히 포스팅할만한 거리도 없고.. 그저 출퇴근 그리고 노트북 사고픈 것 정도가 고작인듯 -_-ㅋ
오늘 아침은 어디 고딩들이 단체로 소풍을 가는지.. 8명정도의 고딩과 3명의 군바리들과 같은 칸에 타게 되었는데... 문제는 의복.. 참 불쌍하다 느껴지는 것이.. 고딩들 교복 땀이 잘 안빠져나오는지 아니면 등목을 옷입고 한 상태로 그냥 나왔는지 무지막지 땀쟁이들이였다는 것... 군바리들도 만만치 않은 수준.. ㅠ_ㅠ 하필 사방팔방을 군,고딩들에게 둘러쌓에 아침부터 땀으로 샤워를 한 기분 ㅠ_ㅠ;; 매우 찝찝.. 학교에서 교복좀 좋은 재질 사용하는 업체좀 컨택하고.. 군바리 아자씨들 군복좀 땀안나고 시원한 옷으로 좀 교체 please~~!!
아놔.. 그나저나 아침에 본 고딩 8명중 입에 모터달고 등목하고 안말리고 그냥 온놈.. 너 정말 조용히좀 있지 그랬니 음악소리 뚫고 들어오는 니 소리 정말 짱났당 ㅡㅡ;


'남자'들이 더 수다가 많다는건 이미 증명된 사실... (일부만 해당되지만)
그나저나 교복은 나름 그렇다 치더라도 군복은 정말 안습... orz... 그 여름에 통풍안되는 멋진.... 군복은 위에서 바꾸지 않는한 그냥 입어야 하는 거지요 뭐...
흐음, 노트북이라... 할부로 사시는겁니다
후훗~ 남자애들 정말 말 많죠 ㅎㅎㅎ
노트북 할부로 사고픈뎅... 해외에서 사는것이라.. 아마도 불가능하지 싶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