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9월 10일은 서울에 차 없는날 어쩌구 했던 기억이 났었는데.. 종로에만 해당하는 것이였는지.. 뭐 여하튼 버스를 타고 가다 보니.. 내부순환도로로 향하는 엄청난 차량의 행열들 빼고는 좀 한산해 보였으나... -_-;;; 그것은 대신 지하철에게 큰 부담을 주는 듯.. 쿠어~~
지하철에 월요일에다가 거시기 행사 관련일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번주나 저저번주 월요일과는 매우 틀린 상황에 환장하는 줄 알았다.
ㅠ_ㅠ 아침부터 포지션 플레이 하고 버티기 하고 기타 등등 힘 다 써서.. 매우 피곤모드...
차로 출퇴근 하려고 하니.. 회사 건물이나 건물근처의 주차비가 너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난당.. 뭐라더라.. 하루 넘기면 그 다음날 주차비로 십몇만원 나온다고.. 스타타워의 주된 수입은 주차비란 말인가 ㅋ ㅡㅡ;;; 하여간... 별 수 없이 지하철 계속 애용해 줘야할듯


그런게 잘 지켜지나요???
확실히 차를 안타면 지하철로 다 몰릴테니
안그래도 서울에는 사람이 많던데요
지하철은 ㄷㄷㄷㄷ
넹~ 잘 지키더라구요 ^^;; 거의 80%는 지키는 듯 하더라구요(저희 회사사람들은) 그리고 평소 막히던 구간도 안막히더라구요~
하여간... 덕분에 찡겨 오느라 죽을뻔.. 쟈철 노친것두 몇번인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