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9912-0001 이라는 번호로 ARS 형식의 전화가 와서는 서울 지방 경찰청인데 출두 하라고 다시 들으려면 1번 상담원 9번 이라고 하는데.. 바빠서 끊었다. 또 오네;;;; 혹시나 9번 눌렀더니 이런 미친 사기꾼들이 뭔일로 전화했는지 알아봐 주겠다며 이름, 주민번호 데라구 하는데.. 이것이 말투가 약간 어눌한게 이상해서.. 문자로 일반전화 찍어주면 저나해줄테니 사기꾼 많아서 어쩌구 했더니 연락이 안오더군.. 인건비 줄이려는 노력이 가상하긴 했는데.. 욘뵨아가씨가 아직 사투리라고 해야하나?? 억양이 어설퍼서 못속겠오 -_-;; 그나저나 이런 개 뻘짓들 고마하고 정상적으루 돈 벌생각해라 잡것들아.. 그러다 내손에 잡히면 피똥싼다;;;
혹시나 네이버한테 질문드려보니.. 사기꾼.. -_-;; 아놔 어이없어;;; 므 이런것들이 다 있지..??
한번 더 전화오면 욕을 바가지로 먹여줄 계획 -_-^ 오기만 와바~~


요즘 그런 전화 많습니다. 제 집으로도 하나 왔었고, 후우 짜증 지대로입니다.
사기꾼들 정말 싫어요 -_-;; 한번 더 오면 욕해줄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