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Diary | 2007/08/02 10:55   
 
지난 5월인가에 신청한 와이브로.. KT 역시나 맘에 안드는 구석이 생기는구나.
지난 2주전쯤인가 비가 많이 오던 날이였던가..? 비랑 와이브로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날 이후 접속이 잘 안되고 접속이 되도 게이트웨이로 ping이 나가지도 않고 가끔 인터넷이 연결되어도 매우 느린.. 아주 아주 짜증나는 일의 연속.. 2주간 무지 정신이 없어서 신경을 못쓰다가 어제 아침에 전화를 했다. 집에 혼자사는데... 업무시간에는 집에 아무도 없다. 그럼 어떻게 A/S를 처리해 주려는 것인지.. 그리고 또 뭐그리 진행이 늦는지. 서비스 계약 이전과 이후.. 너무 틀리구나. 혹시 기기의 이상이거나 노트북의 이상인가 해서 회사에 가지고 왔는데.. 되긴 되는데 속도가 개판.. 다운로드 속도가 54kb ㅡㅡ;; 장난하나.. 아놔..
이거 약정기간이고 뭐고 되야 제대로 하던가 말던가 하지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장사하는지 모르겠다. 요즘 공유기 문제 어쩌구도 짜증나는데.. 하여간 KT가 하는일이 다 이런식인가??

혹시 고속터미널 근처에서 와이브로 사용하시는 분.. 속도가 얼마나 나오시나요? 그리고 서경대 근처에서 하시는분.. 없으실라나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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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10:55 2007/08/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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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virus | 2007/08/03 01:15 | M/D | Reply
저도 요즘 와이브로에 관심이 꽤 가고 있는데...
제 구역은 속도가 잘 나올지 궁금하네요.
지역에 따라서 편차가 있는걸까요?
@ji | 2007/08/03 08:45 | M/D
지역따라 편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심하게요..
처음 개통하고 집에서 했을때는 쓸만했고.. 그 후에 강남지역에서는 매우 빨랐고.. 지금은.. ㅠ_ㅠ 집에서 안되구요.. 사무실에선 느리고.. 장소마다 틀리네요.

Lohan | 2007/08/03 01:25 | M/D | Reply
서울 시내 차선이 넓은 도로나 지하철 같은 뻥 뚫린 실외의 경우, 제가 돌아다닌 지역(서울 도심, 강남 일부, 분당 일부)등은 다운로드가 2.5Mbps 정도 안정되게 나오던데요^^
하지만 저도 저희 집에선 안됩니다-_-;;
좀 더 기지국 수가 많아지고 건물 내로 커버리지가 진입하면 나아지리란 기대를 해봅니다^^
@ji | 2007/08/03 08:46 | M/D
헉!! 2.5M!! 전 아직 2M대를 넘어본적이 없었습니당~
이야... 어느 동네에서 그정도 속도가 나오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ㅠ_ㅠ 저희집은 대학 근처라 잘 되던 편이였는데.. 왜 갑자기 접속조차 안되는지.. 짜증입니당. KT 전화한지 한참되었는데 연락도 없고 저를 피하는 것 같아요

몬돌이 | 2007/08/03 11:11 | M/D | Reply
언제는 좋다고 그렇게 자랑하더만 ㅎㅎ
별루구나아~
@ji | 2007/08/03 11:21 | M/D
얼마전 비 마니오구 난 후로.. 허접해졌어. 무선인데.. 와이브론데 왜 비오고 난 후로 개판됬냐고!!

까만거북이 | 2007/08/04 19:58 | M/D | Reply
와이브로가 걸어다니면서 할 수 있는 진정한 꿈의 인터넷이라 생각했는데..흑;;
아직 꿈의 인터넷은 멀리 미래의 얘기인가요..ㅠ
@ji | 2007/08/05 11:22 | M/D
아마도... 여기저기 기지국이라 해야하는지 아님.. AP라고 해야는지.. 그게 여기저기 늘면 괜찮아 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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